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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署, 구청과 합동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기사입력: 2018/03/13 [16:22]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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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주·정차 집중장소
마산동부경찰서는 팔용로(구암고~양덕사거리) 구간 약 2.3㎞구간을 ‘불법주차 정화 구역’으로 지정, 이달 말까지 계도 홍보기간을 거친 후 내달 1일부터 불법 주·정차 차량을 마산회원구청과 합동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최근 2년 동안 총 339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2016년 사망사고 2건)가 팔용로상에서 발생했고, 이 중 불법주·정차가 운전자 시야확보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는 등 사고의 직·간접적 원인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특히 팔용로 주변에는 교육·문화 및 교통유발시설 등이 밀집돼 있어 이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사람이 먼저인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운전자들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교차로 주변 모퉁이 및 인도 등과, 보행자 밀집구간에서 통행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차에 각별한 주의를 요하며, 위반시에는 범칙금(과태료) 4∼5만 원(승용차 기준)이 부과(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2배 증가) 되므로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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