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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석동 시민서포터즈, 2018 창원방문의 해 홍보
기사입력: 2018/03/13 [16:16]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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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석동 주민 30명이 2018 창원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시민서포터즈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창원시 진해구 석동은 지난 12일 롯데마트 입구에서 ‘어서 와~창원방문은 처음이지?’라는 슬로건으로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시민서포터즈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30명의 석동 시민서포터즈는 1월 발대식을 기점으로 이웃 주민과 친지 등 친척들에게 맨투맨 식 창원관광알리기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올 한 해 동안 총 4회의 캠페인을 전개해 각종축제와 행사장은 물론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창원의 주요 먹거리와 관광명소, 관광상품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석동 시민서포터즈는 롯데마트 일원에서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 1500만 관광객 유치의 성공 관건이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에 있다는 것을 홍보하면서 시민들을 상대로 ‘매력적인 관광도시 창원’ 홍보 팜플렛을 배부했다.


이병화 동장은 “시민서포터즈라는 창원관광의 알리미가 107만 시민의 생활 속에 깊숙이 파고들어 ‘2018 창원방문의 해’ 성공이라는 훌륭한 결실을 이끌어 낼 것”이며 “석동 시민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릴레이 캠페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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