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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 본격화
도·양산시·부산대 공동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
기사입력: 2018/03/13 [16:18]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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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는 지난 1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 마스터플랜 및 신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양산시는 지난 1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강덕출 부시장, 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 관계자 및 공약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 마스터플랜 및 신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경남 양산시 일원에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은 지난해 7월 19일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확정된 것으로 미래 신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국가적인 거점 클러스터를 동남권의 중심인 양산시에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용역은 경남도, 양산시, 부산대학교가 공동으로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의 종합계획과 실행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데, 서울 소재 전문용역업체인 미래병원경영컨설팅에서 수행하며 오는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회의에 참석한 강덕출 부시장은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의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관련 기관 간에 긴밀히 협력해 본 용역을 원활히 수행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부처와 지속 협의해 추진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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