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방자치
함안군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열어
이일석 함안군수 권한대행 참여…홍보물 배부·안전위해 요소 점검
기사입력: 2018/03/13 [14:43]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이일석 함안군수 권한대행이 관계자들과 가야읍 함안중·고교와 가야초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일석 함안군수 권한대행은 13일 가야읍 함안중·고등학교와 가야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함안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날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에는 이 권한대행을 비롯해 최둘숙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규열 함안경찰서장,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미숙한 대처방법과 어른들의 무관심, 방관 등으로 학교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학교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이 권한대행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홍보물을 직접 나눠주고 학교주변 안전위해 요소 등을 점검했다.


 이 권한대행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등 범사회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현장중심의 학교폭력예방 활동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이란 학교폭력 4대원칙 제정과 학교폭력 대처방법을 교육하고,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범도민적 운동으로 확산해 ‘학교폭력 없는 공감학교’를 조성하는 운동이다.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