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진주시 공무직 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 높여
기사입력: 2018/03/13 [16:30]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13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18년도 공무직 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진주시는 13일 오후 2시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공무직 근로자와 관계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공무직 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진주시청 각 부서 사업장에서 환경정비, 시설물관리 등 상대적으로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는 공무직 근로자와 관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산업재해 사례, 사고예방대책, 작업장 안전수칙, 작업장 응급처치 방법 등 근로자가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 전반에 관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실시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교육에 앞서 이창희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사고는 안전에 대해 소홀히 여기고 안전수칙을 잘 지키지 않기 때문에 발생해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진주시에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