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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국국제대·인제대·김해대 등 32강 진출
기사입력: 2018/02/19 [17:41]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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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3회 대회에서 숭실대(푸른색 유니폼)와 광주대가 결승 진출을 다투는 모습

 

통영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지난 18일 40강을 끝으로 32강 대진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전통 강호로 불리던 고려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가 탈락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20일 펼쳐지는 32강전에서는 도내 출전팀인 한국국제대가 청주대, 김해대와 용인대, 인제대와 한양대가 맞붙어 16강전 진출을 다툰다.


또한 숭실대-광운대, 명지대-초당대, 광주대-배제대, 인천대-한남대, 중앙대-가톨릭관동대, 성균관대-동신대, 수원대-동의대, 동아대-울산대, 홍익대-상지대, 열린사이버대-제주국제대, 영남대-아주대, 한려대-선문대, 전주기전대-단국대가 16강전 진출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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