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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춘계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불꽃 튀어
기사입력: 2018/02/13 [18:20]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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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도시 합천에서 개막된 제54회 춘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이 한국고등학교 축구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승부에 돌입했다.


예선 2일째를 맞고 있는 13일 제주제일고 0-1 인천하이텍고, 원주문막FC 0-0 여의도고, 한마음축구센터 1-0 능곡고, 청주대성고 2-1 고양일산FC, 중랑FC 2-2 경남공고, 통영고 0-0 목포공고, 제천제일고 3-0 JSUNFC, 인천남고 2-0 철성고, 정읍단풍FC 0-1 숭의고, 신갈고 2-0 남강고, 매탄고 3-0 원주FC, 청운고 0-0 중대부고의 전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은 학원축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써 합천군은 지난 2014년부터 연속 4년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을 개최한 바 있다.


이는 합천군은 수려한 황강변을 따라 공설운동장을 비롯한 7개의 국제규격의 축구장이 한곳에 집중돼 있어 경기를 치르기에 용이하고, 또한 겨울에도 눈이 적게 내리고 온화한 기후라 대회 개최지로써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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