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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옥 사천농촌산업특위원장 도의원 출마
“ 함께 잘사는 미래 100년의 경남도와 사천을 사천답게 만들겠다”
기사입력: 2018/02/13 [16:27]
최민두·문재일 기자 최민두·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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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사천농촌개발특별위원회 정병옥 위원장이 지난 12일 오전 사천시청 기자실에서 사천지역 경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정 위원장은 출마의 변에서“ 12만 사천을 동서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600여 년 사천의 역사이래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해, 미래의 사천 발전과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역할과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섰으며,서민들과 농민. 산업근로자. 청년. 여성. 장년. 노년. 산업근로자. 소상공인 등 전 계층,전 세대가 더불어 잘사는 사천시와 경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KAI 항공 MRO 사업 유치에 따른 협력업체를 유치해 지역의 경제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청년 실업해소. 고용창출에 힘쓰겠으며, 항공 우주산업과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농업생명 산업, 스포츠산업 기반조성, 스마트 도시 조성에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 단위,도단위 기관의 다양 전략으로 미래100년의 발전과 초석을 다져,경남도와 사천을 사천답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항공 우주산업 인프라 구축, MRO 공단부지 조기완공,무인 항공기 특화 단지조성, 항공 우주산업의 메카로 육성, 정보 통신기술 ( I C T ) 융복합 최첨단 도시건설, 도로. 공공시설. 학교. 공장. 공원의 태양열 에너지, 도시계획정비,이구산. 구룡 저수지 테마공원 활용, 항노화 벨트 사업추진과 사천밀 가공판매 단감 수출 확대하고, 보건,교육,복지시설 확대, 사천재래시장 활성화, 개방형 대형 마트화 개발, 사천만 방류 피해 방지 방안,지리산 원류 녹색댐 건설” 등을 공약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사천출신으로 동성초, 사천중, 경남자영고,진주산업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졸업하고, 동성초 27회 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국가균형발전특보, 19대 대통령 선거 중앙선거 대책위원회 산림환경 특별위원장을 거쳐,산맥숲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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