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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극 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 ‘함안군수’ 출마
“군민이익 극대화할 수 있는 경제군수가 되겠다”
기사입력: 2018/02/13 [16:50]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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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한극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군수 출마회견을 하고 있다.

배한극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지난 12일 오후 2시 함안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수 출마회견을 가졌다.


배 출마 후보 예정자는 함안을 세계일류수준자치경영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래 활성화를 위한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대기업에서 퇴직하는 경영전문가, 세계적인 마케팅전문가를 적극 참여시켜 경영을 안정화 시키겠다”며 “1500여 명의 벤처기업가들이 함안에 거주, 그에 따르는 가족들 5000∼6000여 명 관련 산업 종사자를 포함 1만5000여 명의 인구유입을 시키겠다"고 자신했다.


특히 배 후보 예정자는 “농산물 출하경로를 다원화하고 물류비용을 절감키 위해 농산물의수집, 포장, 가공, 보관, 수송, 판매 및 정보처리 등 농산물 물류 활동에 필요한 시설과 이와 관련된 업무시설을 설치하겠다”면서 “327Km의 둑길과 연계해 고급승마 레이스장 개설과 함께 이에 따른 편의 시설을 완비해 우리나라 말 산업의 선도 지자체로 발돋움해 전국지자체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말로써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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