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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연초면, 여객자동차터미널부지 확정 경축식
기사입력: 2018/02/13 [15:46]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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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연초면은 지난 9일 연초면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연사들녘에 여객자동차터미널 도시계획 확정을 경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거제시 연초면은 지난 9일 연초면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연사들녘에 여객자동차터미널 도시계획 확정을 경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에 김한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계 인사들과 재부연초향인회 임원들 및 거제시발전협의회 임원들과 수양동, 하청면, 장목면, 칠천도 등 발전협의회 임원 등 200여명의 시민들도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경축식은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축사 및 축하 떡 자르기로 진행됐고 이어 2부 행사는 떡국잔치를 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이 행사를 주최한 정덕성 연초면발전협의회장은 “이번 터미널 부지 도시계획 확정은 연초면 만의 자축연이 아니라 거제 미래를 위한 일이 되었다.”며 앞으로 새 터미널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노력에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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