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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줄이어
기사입력: 2018/02/13 [18:12]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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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 가현미곡처리장 홍청희 대표가 지난 12일 합천군에 떡국 떡 400㎏을 기탁했다.

 

합천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자 이웃돕기 성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청덕면 가현리 소재 가현미곡처리장 홍청희 대표는 지난 12일 합천군에 떡국 떡 400㎏을 기탁했다.

 

또한 창원에서 현대할인매장을 운영하는 봉산면 향우 김희섭 대표는 지난 9일 고향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합천군에 건강음료 100박스를 택배로 보내왔다. 김 씨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라면, 건강음료 등을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보내오고 있는 등 몸소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저소득가구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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