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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길 한국당 중앙위 상임고문, 함안군수 출마
“부자함안, 살기좋은 함안 만들터”
기사입력: 2018/02/13 [16:56]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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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길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이 13일 함안군수 출마 회견을 가졌다.    

 

 

주영길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이 13일 오후2시 함안군청 소회의실에서 함안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주 군수후보 예정자는 “함안이 경제, 사회, 산업, 교육, 문화관광 등 눈앞의 시대적 트렌드를 독립적으로 주도하지 못하고 인근 도심지역 성장을 따라가는 종속변수의 면모에만 머물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첨단을 향하고 있지만 함안의 실정은 초라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특히 주 출마 후보 예정자는 주택, 도로, 교통에너지, 문화유적 등 지역 자산을 첨단통신기술에 의해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군민들에게 제공함은 물론 도시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하는 것이 자신의 출마 목표라고 밝혔다.


주 후보예정자는 이날 한국 고용정보원 연구결과를 인용해 전국 226개 지자체 중 3분의1이상이 인구 감소로 소멸되며, 불행히도 함안군은 여기에 포함돼 30년후 소멸된다고 말했다. .
또 도·농 융복합 산업 기반을 구축으로 함안을 4차 산업시대의, 스마트시티로 거듭 태어나게 하겠다고 역설했다.


주 군수후보 예정자는 고도로 축적된 지역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함안, 살기좋은 함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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