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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 김재경·박대출 의원과 설 명절 민심 챙겨
“전통시장 활성화, 대단위 주차시설, 쾌적한 환경 필수”
기사입력: 2018/02/13 [16:58]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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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가 13일 김재경·박대출 국회의원과 진주 중앙시장에서 설 명절 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는 13일 김재경·박대출 국회의원과 진주 중앙시장에서 설 명절 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이날 오태완 출마자와 김재경 박대출의원은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어깨띠를 두르고,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는 등 설 명절을 앞두고 모처럼 호기를 맞은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에게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직접 물어보는 등 현실적인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재경 의원은 “내수경기 부진으로 전통시장 상인들과 일반상인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해 경기침체가 빠르게 회복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출 의원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꿋꿋이 생업을 이어가시는 상인들을 보면 마음이 찡해 온다”며 “삶의 희망인 점포들이 화재에서 안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는 “전통시장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대단위 주차시설과 쾌적한 환경이 필수라”며 “중앙시장과 장대시장에 아케이드(비가림막)실치와 24시간 야시장 거리도 활성화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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