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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창원시장, 진해중앙시장 찾아 소통의 시간 가져
4일간 전통시장 5곳 찾아 애로사항 청취·상인 격려
기사입력: 2018/02/13 [16:59]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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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창원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전통시장 5곳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는 등 민생현장을 챙겨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안상수 시장은 지난 12일 진해중앙시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물가동향을 파악하며, 경기침체와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들과 지역주민들을 만나 격려했다.


안 시장은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불황과 대형매장 등의 진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 추진과 지역사랑의 나눔의 일환”이라며 “오늘 작은 정성과 따뜻한 격려가 상인들에게 힘이 돼 전통시장이 활기차게 되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전통시장’이라며, 정과 재미가 느껴지는 진해중앙시장에 더욱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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