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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안전한 설명절 ‘특별경계근무’ 돌입
기사입력: 2018/02/13 [17:02]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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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소방서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4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창원소방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4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 253명, 의용소방대원 564명, 소방차량 53대가 동원돼 화재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다수 귀성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역·터미널, 판매시설,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하고, 가용 소방력 100% 유지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 119구급차 전진배치 등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한다.


이기오 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안전망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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