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거창군, 18th Rock Live Concert ‘스무 살의 반란’
청소년 동아리 9개 팀 참가해 열띤 공연 펼쳐
기사입력: 2018/02/13 [16:12]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제18회 Rock Live Concert가 지난 10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 3층 한마당터에서 참가청소년들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거창군에서 주최하고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과 밴드동아리 Rave에서 공동 주관하는 제18회 Rock Live Concert가 지난 10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 3층 한마당터에서 참가청소년들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Rock Live Concert는 청소년이 주체가 돼 기획, 섭외, 진행 등 지역문화축제에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부분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청소년들의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락밴드의 실력향상과 청소년 공연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청소년들은 완성도는 부족하지만 청소년들만의 장점인 활력과 순수함을 무기로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는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청소년 밴드동아리인 Rave 15기~17기, HOT6, A-ZE, 루미에르, A.K.A홍조, 동수와김밥들 등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A-ZE팀은 지역의 청소년밴드 출신 친구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청소년 락밴드 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문화의집 담당자는 “이번 공연은 밴드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고 같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했다. 앞으로 지역 밴드공연에서 보다 더 많은 락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