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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 ‘수요문화강좌’ 개설
26일까지 선착순 모집…고대 가야문화 주제 강의
기사입력: 2018/02/13 [16:09]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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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박물관은 군민들에게 문화향유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코자 '수요문화강좌'를 개설하고 오는 26일까지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함안박물관은 군민들에게 문화향유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코자 ‘수요문화강좌’를 개설하고 오는 26일까지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에서는 아라가야의 토기와 철기, 생업 등을 비롯해 금관·대가야 등 가야 각국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국내 첫 아라가야 고고학 박사학위를 받은 조수현 한반도문화재연구원장을 포함해 대학교수, 박물관·문화재 관계자 등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한다.


총 10개 강의로 구성해 오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함안박물관 2층 영상강의실에서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 정부 국정과제에 가야사 연구 복원이 포함된 가운데 함안의 아라가야뿐만 아니라 고대 가야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다운받아 직접(가야읍 고분길 153-31)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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