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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국회의원·여영국 도의원, 경남FC 시즌권 구매
기사입력: 2018/02/13 [16:01]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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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노회찬 국회의원과 여영국 도의원이 경남FC 사무국을 방문해 구단의 애로사항을 듣고, 경남FC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


 정의당 소속의 노회찬 국회의원과 여영국 도의원이 경남FC 사무국을 방문해 구단의 애로사항을 듣고, 경남FC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


 경남FC는 지난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의당 소속의 노회찬 국회의원과 여영국 도의원이 경남FC 사무국을 방문해 구단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권 구매는 정의당 소속의 노회찬 의원과 여영국 도의원이 자발적으로 K리그1으로 복귀한 경남FC의 애로 사항을 듣고 작으나마 구단에 도움을 주고자 시즌권 구매 의사를 밝히면서 동참하게 된 것이다.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는 창원시 성산구로 제20대 국회에서는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고 또한 정의당의 원내대표를 맡고 있다.


 여영국 도의원은 창원성산 지역을 기반으로 제10대 경남도의회에서는 경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노회찬 국회의원은 “지난해 경남FC가 활약했던 모습은 우리 도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올 시즌 K리그1(클래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도민들에게 사랑 받는 구단으로 거듭나달라”고 격려했다.


 여영국 도의원도 “경남FC가 K리그1(클래식)에 복귀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지난해 경남FC의 활약은 정말 멋졌다. 올 시즌에도 멋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노회찬 의원님과 여영국 도의원님이 시즌권 구매에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올 시즌 경남FC가 도민들의 희망으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많이들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경남FC는 지난달 23일 시즌권 예약판매 시작과 더불어 지역의 인사들이 시즌권 구매에 앞장서고 있어, 내달 4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상주상무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1 홈 개막전에 많은 도민이 경기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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