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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재영 합천군수 출마후보 지지선언
윤재호 전 합천군의회 복지행정위원장 및 당원 101명 기자회견
기사입력: 2018/02/13 [16:00]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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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호(57) 전 합천군의회 복지행정위원장(현 합천고려병원 장례식장장)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이민택 전 합천군의회 의장, 김기태 민주평통합천군협의 회장, 허종립 전 합천로타리클럽 회장과 더불어 민주당 입당 원서를 제출한 101명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정재영 합천군수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윤재호(57) 전 합천군의회 복지행정위원장(현 합천고려병원 장례식장장)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이민택 전 합천군의회 의장, 김기태 민주평통합천군협의 회장, 허종립 전 합천로타리클럽 회장과 더불어 민주당 입당 원서를 제출한 101명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정재영 합천군수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윤재호 전 복지행정위원장은 “합천은 다른지역 보다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반보수를 넘어서 진보에 가까운 분들도 많다.”고 강조하고 “오늘은 1차로 당원 101명이 지지를 선언하는데 동참했지만 2차 3차에 걸쳐 100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 전 위원장과 지지 당원들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과감한 변화 준비된 미래’ 더불어민주당 정재영 후보 지지세를 더욱 확산시켜 민선 7기 합천군수로 압승 당선시키고 도의원, 군의원, 비례대표의 지지세를 더욱 확산시키자”고 다짐했다.


 윤재호 전 위원장은 “지난해 추석 전까지는 더불어민주당 합천군수 정재영 후보와 한때는 서로 경쟁자였는데 이제는 정재영 합천군수 후보가 살기좋은 합천의 발전과 군정의 추진력과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나 정부 각 부처에 인맥이 저 보다 훨씬 많고 집권여당에서 합천군에 예산 폭탄을 가져오는데 풍부한 심부름꾼 역할을 할 수 있는 민선 7기 합천군수 적임자라서 일찍 합천군수 후보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지를 선언한 윤 전 위원장은 제4대 합천군의회 지방선거에서 대양면 지역구에서 무투표로 당선됐고, 제5대 지방선거에는 노무현 정부때 열린우리당 간판으로 합천군의회 가선거구(합천읍, 용주면, 대병면)에 출마해 2명의 의원을 선출하는데 9명의 후보와 당당히 경쟁해 한자리수 득표차로 그 당시 야당의 불모지에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지지선언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정재영 합천군수 후보는 “오늘의 지지선언이 큰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하면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농촌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있다”며 “농민과 함께 시장 상인, 영세 소상공인, 건설업자, 기업체 등 각계 각층의 애환을 잘 헤아려 잘사는 합천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군민과 재외향우님들과 지지자들과 한마음이 돼 꼭 압승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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