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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부산서 ‘민생 점검’ 행보…설 민심 다잡기
자갈치시장 등 방문…‘안전 및 생활점검회의’ 첫 개최
기사입력: 2018/02/12 [16:23]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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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보수 텃밭’ 부산을 찾아 민생물가와 안전을 점검하는 등 서민 밀착형 행보에 나섰다.


 한국당에 따르면 홍 대표는 이날 부산 방문을 시작으로 민생물가·안전·지역공약을 점검하는 이른바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를 연다.


 지역 상권의 영세 소상공인들을 만나 물가상승·최저임금 문제 등 서민 생활의 어려움을 듣고 의견을 교환한다는 구상이다.


 홍 대표는 부산시청을 들러 첫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를 개최한 후 부산 중구에 있는 부산어패류처리조합을 둘러봤다.


 이후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지난달 24일부터 이어 오고 있는 ‘생활정치’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자갈치시장 방문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현장 방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 접견, 대한상공회의소 방문, 시화산단 방문, 신용산초등학교 방문, 국가기상센터 방문, 어린이집 방문에 이은 8번째 ‘생활정치’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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