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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봉래초, 꿈과 희망 키운 서울 탐방
기사입력: 2018/01/11 [17:59]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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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봉래초등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1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진주 봉래초등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1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상암 MBC방송국 테마파크 견학을 시작으로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며 겨울을 만끽하고, 다음날엔 우리나라 최고 명문대인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직접 캠퍼스를 돌며 조별미션을 수행하고 서울대 학생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우기도 했다.


 오후엔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저녁엔 홍대 윤형빈 소극장에서 ‘관객과의 전쟁’이라는 연극을 관람하며 TV에서만 보던 개그맨 윤형빈과 박성호를 직접 만나는 새로운 경험도 했다.


 마지막 날엔 한국 잡월드를 방문해 자기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생각하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


 5학년 한 학생은 “난생처음 개그맨도 만나고, 놀이공원도 가고, 미용사랑 수의사 체험도 하고, 서울은 진짜 넓고 재미있는 게 많은 곳인 것 같아요. 서울대 오빠들과 미션 수행을 했는데 학교도 정말 크고 멋졌어요. 나도 공부 열심히 해서 꼭 이 대학교에 다니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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