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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종합사회복지관 ‘군민생활 활력소’ 호응
취미·건강프로그램 등 37개 과목 1130여 명 참여
기사입력: 2018/01/11 [17:29]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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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도 이러한 경향에 발맞추어 군민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사람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면서 복지관이나 주민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로 건강하게 여가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도 이러한 경향에 발맞추어 군민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은 2007년 개관한 이래, 군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발굴·운영해옴으로써, 지난해 기준 총 41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간 4000명에 가까운 군민들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복지관으로 발걸음하기 어려운 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한글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 어르신들께 배움의 기회는 물론, 생활 속 고독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올해 1분기에는 통기타교실을 비롯해 색소폰연주, 서예반 등 취미 프로그램과 노래교실, 실버건강체조, 라인&유행댄스 등 정서 함양과 건강을 위한 3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현재 1130여 명이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배움을 통한 지식습득으로 개인의 발전을 이끌고, 나아가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며 “이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은 모든 군민에게 항상 열려있는 곳으로 건강유지 및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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