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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총력
소상공인·기업체 대표 등 60여 명 초청, 간담회 및 물가안정대책논의
기사입력: 2018/01/11 [16:24]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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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가 지난 10일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 각 업종별 협회 지부장, 기업협의체 및 기업체 대표, 신청대행기관 등 60여 명을 초청해 부시장 주재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설명회 및 물가안정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양산시는 지난 10일 4층 회의실에서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 각 업종별 협회 지부장, 기업협의체 및 기업체 대표, 신청대행기관 등 60여 명을 초청해 부시장 주재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설명회 및 물가안정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의 취지와 지원제도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에 대해 안내했고, 이에 따른 문제점이나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물가 급등 우려에 따라 매주 주요생필품과 서비스품목의 물가변동을 조사하고,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강덕출 부시장은 “최저임금의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도입된 일자리 안정자금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 위해선 정부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대상자 모두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단체 및 각 협회도 적극 홍보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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