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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8 설맞이 명절선물전 참가
창녕 양파국수, 양파·마늘즙, 상황버섯 등 32개 농특산품 서울 나들이길
기사입력: 2018/01/11 [17:55]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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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은 설을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설맞이 명절선물전’에 8개 농가와 업체에서 참가해 양파국수, 양파·마늘즙, 상황버섯 등 32개 품목의 농·특산품을 내놓고 지역 특산물의 홍보에 나섰다.


이번 설맞이 명절선물전에서는 우포누리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도록 시중가격보다 20%에서 3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군은 이번 참가전에서 올해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창녕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농산물 품질 차별화에 대한 홍보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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