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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경남도지사 출마예정자 8일 ‘10대 핵심 정책’ 발표
기사입력: 2018/01/07 [17:12]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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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출마예정자 강민국(사진) 도의원은 8일 오전 11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2018 경남도지사 선거 ‘10대 핵심 정책’을 발표한다.


강 의원은 지난해 12월 18일 도지사 선거 출마 공식 선언 이후 10일 만에 지방 언론사가 여론조사한 경남도지사 정당별 후보 적합도에서 전·현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5명을 앞서는 결과가 나타나면서 덩달아 도민들의 관심 또한 증폭되고 있는 상태다.


해당 조사에서 자유한국당 도지사 출마예상자들의 후보 적합도는 박완수 의원(14.6%), 이주영 의원(12.5%), 강민국 도의원(5.1%), 김영선 전의원(4.7%), 안홍준 전 의원(4.0%), 윤한홍 의원(3.5%), 윤영석 의원(3.3%), 김학송 전의원(1.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유한국당 경남도의원 40명이 경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 도의원에 대한 지지 선언 배경이 “도민들은 젊고 참신한 인재에 목말라 하고 있다”며 “이제는 경남의 살림살이를 잘 알고 도민에 대한 애정을 가진 참신한 인재가 도정을 맡아야 한다”는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알려지면서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40대 젊은 보수 주자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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