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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계룡초 급식소리함으로 학생과 소통하다
2017 경남 학교급식 프리페스티벌 급식운영 최우수상
기사입력: 2017/12/07 [17:07]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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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계룡초등학교 급식소리함


 거제 계룡초등학교는 급식소리함(이하 소리함)을 설치하고 학생들의 의견에 일일이 답글을 달아 소통하고, 급식운영에 반영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의 추천메뉴를 급식계획 시 식단에 반영해 급식만족도를 높였다. 급식소를 견학하고 싶다는 의견은 학생 급식모니터요원을 모집해 학생 급식모니터요원이 급식소를 견학해 급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급식소를 견학한 학생 중 5학년 서모 학생은 “급식이 이렇게 철저히 관리되는지 몰랐다.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으며, 6학년 권모 학생은 “검수 과정이 인상 깊었고 이렇게 철저히 관리될 줄 몰랐다.”며 학생 급식모니터 참가 소감을 전했다.


 계룡초의 급식소리함 운영은 지난 2일 실시한 2017 경남 학교급식 프리페스티벌 급식운영 우수사례에 ‘디지털시대 아날로그로 소통하다’라는 제목으로 응모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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