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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 '아름다운 가정' 시상식
읍·면 추천받은 11 가정, 효행·경로효친 모범
기사입력: 2017/12/07 [16:14]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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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가 도덕성회복을 위한 강연회 및 제20회 아름다운 가정 시상식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는 7일 산청군청소년수련관에서 유관 기관 및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덕성회복을 위한 강연회 및 제20회 아름다운 가정 시상식을 가졌다.


 인제대학교 인문의학연구소 연구 교수인 김성리 강사가 초청돼 ‘격조 있는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도덕성회복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주의식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김기태 수석부회장이 금장, 강선자 여성회장과, 박만종 차황면위원회 위원장이 중앙협의회장을 전수받았다.


 또한 18명의 유공회원이 도협의회장상, 도지사상, 도의회의장 상, 산청군수상, 군협의회장상, 산청경찰서장상 등 감사장과 표창장을 받았으며, 유공 공무원에게 감사패도 전달됐다.


 이어 효행이 극진하고 경로효친을 잘 실천하는 가정 등 읍·면사무소에서 추천을 받은 11 가정에 대해 아름다운 가정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가정의 소중함을 널리 확산시키고 밝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아름다운 가정을 발굴해 격려,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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