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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도내 11월 화재 현황 분석 발표
화재 총 303건 발생, 재산피해 23억9500만 원
기사입력: 2017/12/07 [17:03]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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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는 11월 중 경남도에서 발생한 화재현황 통계자료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화재는 총 303건 발생했고 인명 피해는 사망 3명, 부상 7명으로 집계됐다. 재산피해는 23억 9500만 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화재 건수는 31% 늘어났으며, 인명 피해는 10명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했다.


화재장소는 비주거 101건, 주거 65건, 임야 28건, 차량 27건 등으로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증가했다.
통계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180건(59%), 전기적 요인 54건(17%), 기계적 요인 23건(7%) 순으로 나타났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화재원인의 절반은 여전히 인적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 및 화기 취급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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