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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교수, 2017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
기사입력: 2017/12/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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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진 교수    

국립 경상대학교(GNU) 공과대학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가 지난달 24일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다솜둥지복지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강석진 교수는 지난 2011년 경상대학교에 임용된 이후 매년 건축학과 학생들과 숙식을 함께하며 경남의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개별가구 삶의 질과 마을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상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은 강석진 교수와 함께 여름방학 동안 경남 산청군, 고성군, 사천시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7년 비영리단체로 출발한 다솜둥지복지재단은 민·관·학이 협력해 농어촌 취약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희망 家(가)꾸기’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2만5000여 명의 자원 봉사자가 참여해 총 3000여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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