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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업자 정산금 청구소 기각
기사입력: 2017/12/07 [17:07]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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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 제1 민사부 (재판장 강경구 부장판사)는 정산금 청구소를 제기한 진주시 동진로 정모(66) 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정모(66) 씨는 지난해 7월께 사채업을 같이 동업한 진주시 신안동 정모(62) 씨를 상대로 정산금 4억5000만 원을 돌려달라는 취지로 소를 제기해 지난해 7월 20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패소 한 바 있다.


이에 판결을 불복한 정 씨는 항소했으나 오늘 부산고등법원 창원 제1 민사부에서 정 씨의 소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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