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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진주 대형 프로젝트 예산확보 순조”
총 사업비 약 1190억 원, 2018년도 예산 94억5000여만 원
기사입력: 2017/12/07 [16:43]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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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


 지난 6일 428조 원 규모의 2018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진주갑)은, 2018년도 진주의 기존 대형 프로젝트 사업예산도 약 94억5000만 원이 확보돼 사업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개방형 스포츠 콤플렉스 31억1400만 원(총 사업비 약 225억 원), 스포츠가치센터(U-Park) 10억8200만 원(총 사업비 약 451억 원), 지식산업센터 22억6100만 원(총 사업비 약 233억 원),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신축 30억 원(총 사업비 약 281억 원) 등 94억5700만 원이며, 주요사업 총 사업비 규모는 약 1190억 원에 이른다.


 박 의원의 총선 공약이기도 한 이 사업들의 주요 내용은 먼저 ‘개방형 스포츠 콤플렉스’에는 수영장, 건강 스포츠 욕장, 피트니스 센터, 에어로빅-요가실, 포켓볼장, 골프연습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샤워장, 게이트볼장, 진료실, 운동처방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시설은 주민과 학생 모두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스포츠가치센터(U-Park)’는 전국 1호 사업으로, 유스호스텔과 컨벤션 기능을 갖춘 시설 및 4D체험관(골프, 야구 등), 아이스링크, 컬링장, 수영장 등 다양한 체험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는 임대형 공장과 공공시설을 접목한 복합타운, 지역밀착 공공형 친환경 아파트형 공장으로서, 창업을 지원하고 주부 및 노인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업종을 유치하는 등 망경동 도심을 살리고 지역경제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가 신축되면,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과학 영농 지원시설을 구축하고 첨단농업 기술보급 등 진주농업의 현대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예산확보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주요 공약 사업들의 예산이 차질 없이 확보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진주발전과 진주시민에게 필요한 사업 및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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