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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다중이용 업소 소방안전교육
화재 예방 교육·심폐소생술 요령 등 안전의식 고취
기사입력: 2017/11/14 [15:59]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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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소방서가 다중이용 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마산소방서는 지난 13일 마산회원구 한효프라자에서 다중이용 업소 관계자 44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신규 영업허가를 받았거나 대표자가 변경된 다중이용 업소 영업주들이 참여했으며, 주요내용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다중이용 업소 관련법령 안내, 다중이용 업소 보수교육 안내, 화재 및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요령 등 다중이용 업소 운영 시 필요한 내용을 중점 실시했다.


 김길규 서장은 “지난해 1월 21일부터 다중이용업소법이 개정됨에 따라 모든 다중이용 업소 영업주 및 종업원은 ‘2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추가로 받아야 하며 위반 시에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며 “보수교육 미이수로 불이익을 받는 영업장이 생기지 않도록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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