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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한방가공제품 전시 판매 체험 활동 인기
산청향토산업육성사업단,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참가
기사입력: 2017/11/14 [16:03]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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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홍화육성사업단과 산청베리류가공사업단은 오는 19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7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참가하고 있다.


 산청홍화육성사업단과 산청베리류가공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7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참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17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도와 진주시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 17개 기관 단체에서 후원하고 20개국 250개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농업 박람회다.


첨단농기계관, 농자재관, 미래산업·해외관, 녹색식품관, 6차산업관, 종자생명관, 펫산업관 등 주제별 전시 체험관뿐만 아니라 농촌체험, 축산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 국화작품전시회 등 문화행사 등 다양한 전시 체험행사로 구성돼 있다.


산청홍화육성사업단과 산청베리류가공사업단은 6차산업관 내 전시홍보부스에서 홍화기름, 홍화환, 홍화오곡현미빵, 홍화기바위빵 등 홍화 가공제품과, 오디, 구지뽕 등 베리를 활용한 베리류 잼과 음료, 베리류 파우더, 베리류 치약, 비누 등 베리류 가공제품 전시·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홍화차, 홍화커피, 베리라떼, 베리잼 등 시음·시식행사를 진행, 산청 홍화 및 베리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산청군 대표 약초인 홍화를 활용한 홍화꽃다발, 홍화 느린편지 보틀만들기 체험, 산청베리를 활용한 컵케익 등 디저트 만들기 체험, 통합브랜드 사진촬영이벤트, 홍보영상물 상영, 홍화기바위빵 ‘기가빵빵’ 프로모션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청베리류가공사업단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 중 경남권역 향토산업육성사업단 공동 홍보 부스도 동시에 운영해 경남 향토산업육성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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