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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난감은행, 타 지자체 벤치마킹 발길 이어져
순천시, 육아시책 배우러 진주육아종합지원센터 방문
기사입력: 2017/11/14 [16:29]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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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 여성가족과 공무원들이 진주시 장난감은행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진주시는 순천시 여성가족과 공무원 5명이 전국적으로 육아시책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장난감은행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원 예정인 순천시에서 진주시 장난감은행과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사항을 미리 배우기 위해 이뤄졌다.


또한 센터건립 추진기간 동안 순천시는 진주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여러 차례 방문한 바 있다.


복지시책으로 추진중인 장난감은행에 큰 관심을 보인 순천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영유아와 부모, 보육기관의 교직원에 이르기까지 출산과 양육, 보육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이 되고 있음을 느꼈다. 돌아가서 보고 들은 내용들을 센터 운영에 잘 접목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처럼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타 지자체 공무원의 견학 뿐만아니라 학생과 보육교사 등의 견학 발걸음도 끊이지 않고 실정이며, 이달에도 5건의 견학이 신청돼 있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육아시책의 허브가 되고 있는 센터 방문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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