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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려현종대왕제 18일 열린다
제례봉행 및 부자상봉길 걷기행사 등
기사입력: 2017/11/14 [16:30]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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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고려현종대왕제가 오는 18일 열린다.    

 

사천시 정동면 고려현종대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8일 오전 9시 30분 정동면 대산마을에서 ‘제3회 고려현종대왕제’를 개최한다.


고려현종대왕제는 고려 제8대 임금 현종이 유년시절을 보낸 배방사지가 있었던 정동면 대산마을에서 개최하면서 지역의 역사와 정통성을 확고히 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올해로 세 번째 열린다.
고려현종대왕제의 주요 행사는 현종의 넋을 기리는 제례봉행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행사장에서 배방사지를 다녀오는 부자상봉길 걷기행사로 역사의 발자취를 느껴보고, 화합 한마당 행사로 참가자의 흥을 돋우는 시간을 가진다.


이관우 추진위원장은 “올해부터 명칭을 바꾸고 격상해 진행하는 축제인 만큼 위원회에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정동면의 명실상부 최고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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