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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청장, 지역주민들과 소통 화합의 장 마련
남양동아파트 단지 대표자와의 ‘소통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17/11/14 [17:01]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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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양윤호 성산구청장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남양동아파트 단지 대표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창원시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지난 13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남양동아파트 단지 대표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 구청장은 평소 뜨거운 애향심과 열정으로 구정에 적극 협력해 준는 남양동 아파트 대표자들에게 감사를 전달하고 지난달 19일 ‘창원시장과의 대화의 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 소관부서장과 함께 답변을 하는 ‘소통행정’의 자리를 가졌다.


아울러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 홍보 ▲첨단·관광·문화 도시 조성 ▲창원광역시 승격 추진 등 시정 주요현안을 설명하며 남양동아파트 단지 대표들이 창원의 홍보대사가 돼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남양동 아파트단지를 대표하는 리더로서 구정발전과 화합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아파트 비중이 높은 성산구가 한층 더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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