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양산시립도서관 지역 작가 초청 특강
도예가 신한균과 함께 빚는 이야기
기사입력: 2017/11/13 [16:37]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양산시립도서관에서는 내달 7일 오후 7시 '신의 그릇' 저자 신한균과의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한다.


신한균 작가는 500년간 잊혀진 조선 사발을 재현한 고(故) 신정희 선생의 장남으로 우리 그릇의 전통 계승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역 도예가로서 국가 문화재이자 일본 한류의 시발점이었던 양산 법기리 요지 복원에 힘쓰고 있다.


그의 대표 저서에는 '신의 그릇', '사발' , '로산진 평전' 등이 있다.


올해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 시행으로 전 시민이 독서의 향연에 흠뻑 빠질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해로 시민들과 함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을 끝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이며, 고등학생 이상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