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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딸기의 계절이 왔어요
산청군 단성면 이중규 씨 농가 수확 한창
기사입력: 2017/11/01 [16:25]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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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산청군 단성면 석대로 입석마을에서 토양 재배 딸기 농장을 운영하는 이중규(57·입석딸기작목반) 씨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일교차가 큰 지리산 자락 산청에서 생산되는 딸기는 품종을 불문하고 육질이 탄탄해 쉽게 물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씨처럼 토양에서 재배한 딸기는 상대적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 최근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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