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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署, 여자화장실·탈의실 불법촬영 점검
기사입력: 2017/10/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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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경찰서는 최근 불법영상 촬영·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사회적 불안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바, 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거창스포츠파크 내 여자탈의실과 화장실에 대해 불법촬영기기 설치 유무에 대한 점검을 가졌다.


 거창경찰서는 최근 불법영상 촬영·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사회적 불안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바, 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거창스포츠파크 내 여자탈의실과 화장실에 대해 불법촬영기기 설치 유무에 대한 점검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신상정보가 공개되는 중대한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 전환과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2017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 및 다중운집 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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