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엄용수 의원, 4개 시군 재난예방사업 추진 특별교부세 확보
기사입력: 2017/10/12 [15:55]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자유한국당 엄용수 (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엄용수(사진,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이 노후된 교량과 제방을 보수, 보강하는 재난예방 사업과 노인취업지원센터 건립 등 지역구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2017년 하반기에 추가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밀양시, 명성교 재가설 사업(8억 원), 의령군, 대천교 교량정비 사업(8억 원), 함안군, 노인취업지원센터 건립(5억 원), 가교1교 재가설 사업(3억 원), 창녕군, 구미지구 노후제방 보수 사업(7억 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엄 의원은 “4개 시군의 관계자들과 함께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노력했고, 지역에서 시급하게 필요로 하는 재난 예방 사업과 현안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4개 시군, 행정안정부와 더 긴밀하게 협의해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더 많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