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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타 부부 김소현, 손준호의 토크콘서트
14일 진해문화센터서 열려
기사입력: 2017/10/12 [16:01]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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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스타 부부 김소현, 손준호의 러브 앤 뮤지컬 토크콘서트 포스터

 뮤지컬 스타 부부 김소현, 손준호의 러브 앤 뮤지컬 토크콘서트가 14일 오후 5시 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이며, 창원문화재단과 뮤직클레프에서 주관한다.


‘러브 앤 뮤지컬 토크콘서트'는 KBS 2TV '불후의 명곡',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방송을 통해 사랑을 받는 유명 뮤지컬 부부인 김소현과 손준호의 사랑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해 뮤지컬 공연을 통해 부부가 됐다.


이번 무대는 두 사람에게 부부의 인연을 맺어준 특별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001년 '오페라의 유령' 한국 초연 공연에 캐스팅돼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르며 이후 한국 뮤지컬 분야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엘리자벳', '위키드',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등 대형 뮤지컬 공연 캐스팅과 실력을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손준호는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삼총사', '오페라의 유령' 등 다양한 작품으로 자신의 연기를 관객들에게 선사해오고 있다.


또 테너 김상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불후의 명곡’ 화제의 무대 ‘달의 아들(Hijo De La Luna)'을 손준호와 재현할 예정이어서 공연의 묘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손준호와 김상진은 뛰어난 하모니로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을 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등 유명 뮤지컬에 수록된 넘버와 클래식, 팝 음악 연주로 사랑의 감미로움과 뮤지컬 음악의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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