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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최형근 이사장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2017/10/12 [16:10]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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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근 도천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최형근 도천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난 11일 창원시마산실내체육관에서열린 제21회 노인의 날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남도가 개최하고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서 최 이사장은 노인복지 증진 및 경로우대 정착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역경로당 정기 후원 등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경로잔치 등의 행사에 십년 이상 적극 후원해 지역사회 효행사상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마다 백미 50kg(125만 원 상당)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형근 이사장은 “이렇게 뜻 깊은 날에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내 주변의 이웃과 어른들을 보살피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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