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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이’ 산업안전을 기원하며 남강을 밝히다
고용부, 공단 안전 캐릭터 ‘안젤이’로 유등축제현장에서 무재해 기원
기사입력: 2017/10/12 [17:01]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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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안전 기원 유등 ‘안젤이’    

 

 

고용노동부 진주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는 진주 남강 유등 축제장에 산업안전 기원 유등 ‘안젤이’를 띄워 불을 밝혔다.


이번 유등 점등은 서부경남지역 사업장에 종사하는 모든 근로자의 무재해를 기원하고 축제현장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재해예방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올해 산업안전 주요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유등 ‘안젤이’의 취지를 더욱 널리 알리고자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진주교 남단 유등 축제현장에서 산업재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서부경남지회를 비롯한 서부경남지역 재해예방 유관기관과 사업장 안전보건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재해예방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경구 지청장은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우선 될 수 있는 가치는 없다”며 “이를 위해서는 모든 국민이 산업재해 예방에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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