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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10월 축제, 해외 손님맞이 ‘한창’
6개국 11개 도시 12개 방문단 86명 축제 기간 진주시 방문
기사입력: 2017/10/12 [17:13]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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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10월 축제 기간 중 진주시를 방문한 미국 유진시 관계자 일행을 이창희 진주시장이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다.

 

 

진주시는 2017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시작으로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열리는 10월 축제장에 해외 각국에서 방문한 손님맞이가 한창이다.


지난 1일에는 해외에서 유명세를 타는 등 아름다운 밤의 향연이 펼쳐지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명성을 직접 관람하기 위해 미국 유진·하와이·시애틀, 영국 런던, 인도 첸나이, 중국 상하이 해외 손님이 진주남강유등축제 초혼점등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재일본진주향우회는 매년 10월 3일 개천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제식에 참석하기 위해 올해에는 30명이 방문해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또 지난 9일에는 캐나다 위니펙, 일본 마쓰에·나카츠·오사카에서 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으며 10월 축제의 아름다운 향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3일에는 일본 나카츠시에서 23명의 방문단이 진주남강유등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찾을 예정이다.


일본 나카츠시는 올해로 진주시 민간교류 41년째가 되며 선명여고와 류코쿠고교 배구부의 상호 전지훈련을 지원하며 지난 2004년부터 10월 축제 참관을 위해 매년 진주를 방문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 손님맞이가 한창인 진주시는 올해 6개국 11개 도시에서 12개 방문단 86명이 진주남강유등측제를 비롯한 10월 축제를 방문하는 등 활발한 국제교류로 진주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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