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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지역사회보장협, 민·관협력 공모사업 선정
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비 5760만 원 지급받아
기사입력: 2017/08/09 [13:35]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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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남지읍 목욕나들이 사업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민·관협력사업에 선정된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76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이로써 읍·면협의체가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특화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공모에 선정된 군내 12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창녕읍 희망망치 사랑뚝딱, 남지읍 목욕나들이사업, 고암면 주거환경개선사업, 대합면 쿨한사랑나눔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춘 특화사업과 저소득가구 긴급구호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은 저소득층의 긴급구호비를 지원하고 사각지대발굴과 지역문제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읍을 비롯한 12개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공모 사업을 신청한 결과 12개 읍·면 모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적극적인 민·관협력으로 주민의 욕구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온도를 100도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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