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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일상생활영어 특강 운영
기사입력: 2017/08/09 [15:44]
유충도 기자 유충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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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회원도서관이 야간문화프로그램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뉴스 1)


창원시 마산회원도서관은 글로버시대에 맞춘 영어공부법 활성화와 창원시민들의 영어독서능력 향상을 위해 하반기 ‘야간문화프로그램 특강’을 운영한다.


‘말하는 영어! 즐기는 영어!’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특강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회화법과 독해법을 중점적으로 배우게 된다.


수업방식은 줘진 상황과 질문을 통한 말하기 연습과 발표하기, 강사의 피드백을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5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내달 6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총 12회 운영된다.


이희주 마산회원도서관장은 “실용영어회화에 대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산회원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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