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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건무도협회, 진주남부농협과 MOU 체결
건강습관 실천 프로그램 무료 제공 농가보급
기사입력: 2017/08/09 [18:28]
이경화 기자 이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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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건무도협회가 진주남부농협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대한건무도협회(회장 이영환)는 지난 8일 오후 2시 30분 진주남부농협(조합장 정광호)과 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건강습관 실천만이 유일한 길이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대한건무도협회는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건강경영프로그램을 남부농협에 무료 제공하고 농협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창구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대한건무도협회는 부설단체인 건강습관실천국민운동본부를 통해 꾸준히 추진하고 진행해 오던 건강습관실천운동이 정부100대 과제 중 43번째와 44번째에 계획돼 있는 항목과 적극적으로 부합하고 있다는 것이다.


건무도의 탄생 배경은 노인봉사에서 처음으로 시작했고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의 집에서 노인봉사 속에서 노인들이 직접 참여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회복 전문 운동이다.


(사)대한건무도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경남도 복지노인정책과741호에 의해 실시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노후생활사업 시행에 따라 사천시에 참여 230여 경로당에 운동보급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점하고 해마다 건무도 교실을 운영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천 우수자를 선발해 시상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해 동기를 부여하고 참여폭을 넓히는데 주력해 왔다.


이번 남부농협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의 건강경영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고, 남부농협의 성공적인 운영이 경남전역의 농협을 통해 확산되는 계기로 삼고자 하는 것이다.

농민건강경영시대를 위해 관심을 갖고 대화를 통해 프로그램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남부농협 정광호 조합장은 "관할 경로당에는 통증해소 울림을 자원봉사자를 통해 보급하고 농업활동에 참여하는 농민들에게는 통증관리와 산소공급으로 혈류의 병을 예방하고 기지개 프로그램을 실천해 바른 골격을 유지할 수 있는 예방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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