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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회장, 프레시안 취재기자 고소장 접수
반복적·악의적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키로
기사입력: 2017/07/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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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본지 회장에 대한 계속적이고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계속 게재한 인터넷신문 취재기자 정모 씨에 대해 법적 대응키로 하고 오늘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프레시안 기자 정모 씨는 허위사실을 계속 보도해 본지와 본지 회장의 명예훼손은 물론이고,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보도를 한 것으로 여러 정황에서 명백히 나타나고 있어, 본지는 여러 관련자의 녹취 증거를 확보해 이에 관련된 자 등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 공갈, 협박 등으로 고소했다.


한편 본지 변호인은 법률적 검토를 마친 후 빠른 시일 안에 발행인과 취재 기자 정모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통해 법적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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