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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화원 제 9대 원장에 김길수 씨 당선
“외부 입김에 흔들리지 않고 본연의 역할 다하는 문화원 만들겠다”
기사입력: 2017/06/15 [17:22]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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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문화원장 김길수 당선자    

김길수 현 진주문화원 이사가 15일 치러진 진주문화원 선거에서 제 9대 문화원장으로 당선됐다.


진주문화원은 15일 문화원 3층서 치러진 제 9대 문화원장 선거를 통해 4년 임기의 신임 문화원장을 선출해 현 김진수 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2017년 7월 18일을 기해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선거에는 총 2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총투표 참가자 1113명 중  658표를 얻어 455표를 얻은 2위와 203표의 여유있는 차이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김길수 당선자는 “진주문화원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문화원으로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길수 당선자는 후보시절 7가지 주요 실천 공약으로 '진주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한 회원복지 증대', '문화원 재정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확보', '평생교육을 위한 문화대학 개강', '7만 의총 건립을 위한 예산확보', '진주문화원사를 독립원사로 확대추진', '진주 천년사 발간 지속 추진', 문화원 전문연구소 활성화 예산확보 등을 이뤄 문화원이 외부 입김에 휘둘리지 않고 문화원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문화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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