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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대한협회장기 단체 남녀 대학부 한국체대 우승
경남대 김경진·한수현·정유리·정혜진·박보라 등 3위
기사입력: 2017/06/14 [17:16]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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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봉석 경남태권도협회 이사가 남녀대학부, 일반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천서 열리고 있는 대한태권도협회장기 단체대항 5일째 경기서 대학부는 한국체육대학교가 남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경희대학교는 준우승, 청주대학교가 3위를 각각 차지하고 감투상에는 우석대학교, 장려상은 한국나사렛대학교가 받았고, 우수선수로는 한국나사렛대학교 이바름이 74점을 획득해 선정됐으며, 지도자상은 한국체육대학교 정영준 감독에게 돌아갔다.


 단체여자대학부는 계명대학교가 준우승, 경희대가 3위, 감투상 용인대학교, 장려상 조선대학교, 우수선수는 한국체대 이다빈, 지도자상은 한국체대 강보현이 각각 수상했다.


 남자일반부 단체에서는 강화군청 준우승, 한국가스공사 3위, 감투상 전주시청, 장려상 김포시청, 우수선수는 강화군청 정찬호, 지도자상은 국군체육부대 감독인 경남출신의 강동국 등이 각각 받았다.


 여자일반부는 서울시청이 준우승, 인천광역시 동구청 3위, 감투상 청주시청, 장려상 성주군청, 우수선수 서울시청소속의 서소영, 지도자상은 수성구청 조성호 감독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경남선수들은 이번 대회서 마산구암고 이수범(-87㎏)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일반부에서는 통영 원광체육관 정철우 관장의 딸 정선희(-57㎏)청주시청소속) 선수가 아쉽게 준우승을 했고, 경남대학교 김경진(-87㎏), 한수현(-53㎏), 정유리(-57㎏), 정혜진(-73㎏), 박보라(+73㎏) 선수가 각각 3위를 했다.


 이어진 시상식에는 최봉석 경남태권도협회 이사가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장 대신 시상을 해 경남의 위상에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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